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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에 팬톤 컬러 적용을 위해 활용 가능한 웹사이트 소개 지난 번에 팬톤에서 제작한 컬러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데스크탑/노트북 상에서 웹/앱 디자인을 할 때 컬러링 관련해서 활용이 가능한 웹사이트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전 모바일 앱과 마찬가지로 팬톤과 관련된 웹사이트들로 컬러 팔레트 및 파인더 역할을 합니다.1. 팬톤 웹 컬러파인더팬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컬러파인더입니다. 컬러피커를 통해서 색상을 지정하면 그 색과 가장 유사한 팬톤컬러를 뽑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막연하게 색상을 구상하고 있을 때, 구체적이고 또 검증된 색상 코드를 표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URL : https://www.pantone.com/color-finder 2. 팬톤 컬러스팬톤 표준 색상들을 한 눈에 알아 보기 쉽게 나열하여 보여주는 웹사..
무료 웹 CSS 코드 제네레이터 모음 *본 포스트는 "Envato'에 게재된 " Jake Rocheleau"가 쓴 "Best Free CSS Code Generator Webapps"이라는 포스트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작된 포스트임을 밝힙니다.좀 더 빠른 작업 효율을 위해서 코드 제네레이터를 쓰는 것은 매우 좋은 전략입니다. 특히 좋은 CSS 코드 제네레이터들은 웹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Flexy Boxesflexbox는 CSS의 미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GUI를 통해서 쉽게 flexbox 레이아웃이 구성한 웹앱사이트입니다. 이 웹앱을 사용하시기 이전에 flexbox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Scoch.io에 게재된 flexbox에 대한 소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
MS의 새로운 메트로 UI, Fluent Design System *본 포스트는 "The Verge'에 게재된 "Tom Warrent"이 쓴 "Fluent Design is Microsoft's new Metro UI for Windows and more"이라는 포스트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작된 포스트임을 밝힙니다.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 컨퍼런스를 통해 5월 11일 공식적으로 Fluent Design System(플루언트디자인시스템, 이전 코드명 Project Neon)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윈도우의 UI를 바꾸는 실험을 공유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실험들을 마무리 지으면서 디테일을 잡아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 공식적인 릴리즈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윈도우10 가을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디터람스의 '좋은 디자인의 10가지 원칙' 디자인 계의 바이블로 통하는 디터람스의 '좋은 디자인의 10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 드립니다. 산업디자인 계의 대부이자 모더니즘의 원류로 통하는 디터람스가 1976년 뉴욕에서 스피치한 이 10가지 원칙은 현대에도 통용되는 원칙이며, 이를 가장 잘 따른 디자인 사례로 애플의 조너선 아이브의 작품들이 손꼽히기도 합니다. 1.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Good design is innovative)혁신의 가능성은 어떤 방식으로든 항상 존재합니다. 기술적 발전은 항상 새로운 디자인 혁신에 대한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자인 혁신은 항상 새로운 기술적 발전과 함께 진행되며, 디자인 개별적으로는 혁신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2.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Good design makes a p..
애플디자인어워드 2017년 수상작 공개 (Apple Design Awards 2017) 2017년 6월 5일, 애플은 자사가 지난 20년 간 진행해 오던 소프트웨어에 대한 디자인 평가 시상인 '애플디자인어워즈'의 2017년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애플디자인어워즈는 개발자들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기리기 위한 행사입니다. 기술 부분에서의 혁신성 및 디자인을 평가 기준으로 두며 애플의 다양한 플랫폼 상의 소프트웨어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2017년 애플디자인어워즈 수상작 소개 1. 에어메일3 (이탈리아)iOS와 MacOS 전용으로 디자인된 에어메일은 대단한 접근성을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제이션 피쳐와 함께 다른 여러 어플리케이션들과의 인테그레이션 기능도 매우 훌륭합니다. 2. 베어 (이탈리아)베어는 가장 에센셜한 기술들을 활용하여 우아한 글쓰기 경험을 제공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
사용자를 사로잡는 B2B 소프트웨어를 디자인하는 4가지 방법 *본 포스트는 "CO.Design'에 게재된 " Justin Rosenstein"가 쓴 "4 Ways To Build Business Software Users Actually Love"이라는 포스트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작된 포스트임을 밝힙니다.원문 : https://www.fastcodesign.com/1672511/4-ways-to-build-business-software-users-actually-love저자 : Justin Rosenstein('아사나'의 공동 창립자')'아사나' : 웹앱 기반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툴(https://asana.com/) 지난 10년 간, 소프트웨어의 성공에 좋은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쉽지 ..
모니터 컬러 캘리브레이션 웹에서 약식으로 하기 *본 포스트는 "Make Use Of'에 게재된 " Saikat Basu"가 쓴 "5 online Tools to Help Calibrate Your Monitor"이라는 포스트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작된 포스트임을 밝힙니다.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정확히 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캘리브레이션 장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장치들은 대부분 고가이고 물리적 공간을 많이 차지하여 구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 어려운 캘리브레이션을 약식으로나마 웹 상에서 쉽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010년 포스트이기 때문에 일부 웹사이트는 작동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몇몇 사이트들은 아직도 잘 작동하며, 꽤 괜찮은 캘리브레이..
펭귄랜덤하우스의 하위 브랜드인 'Ebury'의 새로운 BI디자인 *본 포스트는 "Creative Bloq'에 게재된 ":Penguin brand's new logo follows 2017 design trends"이라는 포스트를 국문으로 번역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작된 포스트임을 밝힙니다. 도서, 편집디자인, 북디자인 관련하여 매우 유서가 깊은 펭귄 랜덤 하우스의 논픽션 출판사인 'Ebury'가 브랜드를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작업은 모회사의 색을 덜어냄과 동시에 2017년 디자인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디자인으로 주의를 끌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은 런던 소재 디자인 기업은 Form에 의해서 진행되었으며, 대무낮 'E'마크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최근 매우 자주 발견되기도 하는데, 비슷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