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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킬

[일러] 여러 아트보드들을 PDF로 쉽게 고화질로 익스포트하기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PDF산출물을 만드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Save as를 통해서 AI 파일 자체를 PDF로 저장하는 것도 방법이고, 실제로 '인쇄' 작업 등에 있어서는 이 방법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아트보드들만 선택해서 저장하고 싶은 경우, 그리고 별도의 파일 생성 없이 PDF 익스포팅을 원하는 경우에는 'File > Export > Export for Screens' 메뉴에서 파일 포맷을 PDF로 선택한 후 익스포팅을 진행하면 됩니다.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전체 아트보드 또는 일부 아트보드만 선택하여 익스포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 셋팅값이 저화질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관련 버튼 옆에 있는 설정 버튼을 눌러서 품질을 고화질로 선택한 후 진행하면 고품질의 PD..
어피니티디자이너 Expand Stroke 문제 대응하기 어피니티디자이너는 저렴한 가격에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함께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기능성을 보여주며, 동시에 아이패드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는 등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그래픽소프트웨어입니다. 다만 한 가지 지나치게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바로 Expand Stroke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벡터그래픽소프트웨어가 이럴 수 있나 싶긴 하지만, Expand Stroke 버그는 오랫동안 어피니티디자이너에 있어 왔고,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개발팀은 해당 버그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pand Stroke가 이상하게 적용되는 문제 위 이미지처럼 straight한 path 또는 shape을 Expand Stroke 했을 때 형상이 구겨지면서 적용되는 문제가 바로 ..
어피니티디자이너 Synchronise Default 및 Revert Default 기능 안내 어피니티디자이너의 메인 인터페이스를 보다 보면 상단에 다소 생경한 커맨드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Syncrhonise Default From Selection이라는 이름의 아이콘과 Revert Default라는 이름의 아이콘이 그것입니다. 이것은 간단하게 기본값으로 설정되는 전경색, 배경색, 브러쉬 종류, 브러쉬 굵기 등을 설정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Syncrhonize Default를 누르면 브러쉬가 활성화된 상태였다면 현재 설정된 브러쉬와 색상 값이 기본값이 됩니다. Revert Default는 다른 브러쉬와 색상 등을 사용하다가 기본값으로 되돌아가고 싶을 때 누르면 됩니다. 이 기본값의 설정은 모든 메뉴에 대해서 각각 지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문자 메뉴가 활성화된 상태에..
어피니티디자이너에서 Shift 락 해제하기 누가 먼저 시작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언제부턴가 그래픽 소프트웨어들이 개체에 대한 정비율 리사이징을 기본값으로 설정하는 현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쉬프트키를 눌러서 비율을 콘스트레인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준 것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 상황이 혼란스러울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게 일괄적으로 모든 소프트웨어가 이렇게 변한 것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소프트웨어 내부적으로도 그 적용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가장 혼란스러운 소프트웨어는 애증의 포토샵입니다. 스마트오브젝트 중 일부는 쉬프트 컨스트레인이 걸려있고, 어떤 건 안 걸려 있고... 혼란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어피니티디자이너도 이 컨스트레인락이 기본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긴 합니다만, 포토샵의 그것보다는 일관성이 ..
[Figma] 선, 폰트크기, 둥글기 유지한 채로 크기 조절하기 일반적으로 개체의 선, 폰트크기, 둥글기를 유지한 채로 사이즈를 조정하는 옵션은 Scaling stroke, radius, and font size와 같은 용어로 옵션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는 스케치와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다만 피그마의 경우와 이러한 옵션을 현재로서는 별도로 제공해 주지 않습니다(2019-10). 피그마에서 개체의 선, 폰트크기, 둥글기 등 개체의 현재 보여지는 속성 그대로 사이즈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일반 트랜스포밍이 아닌 'Scale'이라는 별도 메뉴를 통해서 이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 메뉴는 'k'를 통해 접근 가능하며, 또는 무브 툴 하위에 서브메뉴로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케일' 메뉴를 통해서 리사이징..
[AI] 레이어의 Appearance (스타일, 그림자) 복사/붙여넣기 방법 포토샵의 경우 레이어패널에서는 레이어스타일을 드래그함으로써 개체에 적용된 스타일이펙트를 다른 개체에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이와 똑같이 간편하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스타일을 복사/붙여넣기 하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레이어 패널에서 서브레이어로 존재하는 개체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해당 레이어를 선택하는 버튼인 우측의 '동그라미' 버튼을 알트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스타일을 복사/붙여넣기 하고자 하는 개체에 끌어 놓으면 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스트로크와 필컬러도 복사/붙여넣기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외에도 그림자 및 다른 스타일 효과들도 함께 복사/붙여넣기가 됩니다.
[AI] Bounding Box가 계속 표시되는 버그 대응 방법 (내용수정) 환경을 특정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CMYK 컬러모드로 작업을 하는 중간에 특정 개체를 선택했을 때 표시되는 bounding box가 선택을 해제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표시되는 버그가 일러스트레이터 상에서는 간간히 발생한다. 실제 개체가 선택되는 것은 아니기에 무시하고 진행할 수도 있지만, 필자는 일반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는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곤 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더 쉬운 방법이 있다. 단순히 'Preview Bounds' 기능을 끄고 켜는 것만으로 해당 버그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꽤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버그인데 2019 버전까지 버그가 유지되고 있으니, 해당 버그를 맞닥뜨렸을 때 이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소하기를 권장한다. 'Preview Bounds'를..
[AI] Scissors, Knife, Join Tool - path를 cut하고 trim하기 Cut pahts Closed path에 대해서는 Pathfinder나 Shape Builder를 통한 manipulating이 가능하지만, open path에 대해서는 이보다 조금 더 수동으로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Scissors 가위 툴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가위 툴의 단축키는 c이다. 여러 path를 선택하고 가위 툴을 사용하면 가장 상위에 있는 path를 대상으로 교차지점에 cutting이 이루어진다. 여러 path가 아닌 단일 path를 선택하고 커팅을 진행할 때는 앵커포인트를 생성하고 이를 기준으로 단절된 open paths를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Knife 나이프는 기본적으로 closed path에 대응하는 툴이지만, 가위 툴과 혼동을 유발하기 쉬우므로 개념 상 구분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