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자인 스킬/피그마

피그마(Figma)가 앞으로 대세 디자인 프로그램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최근 UX Design Tool 2019 Survey에 따르면 피그마의 이용률 상승세가 뚜렷하며, 이제는 스케치의 절반에 달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피그마 베타 시절부터 피그마를 어반젤리스팅하던 사람으로서 이같은 현상이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 이같은 확장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그 영향력이 증대될 거라는 확신 아닌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UI디자인 영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디자인 소프트웨어'로서, 과거 2000년대 초반의 포토샵의 위상만큼이나 대중적인 소프트웨어로 디자이너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자리잡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 몇 가지를 밝히고자 합니다. 피그마의 미친 확장성 윈도우XP에..
[Figma] 선, 폰트크기, 둥글기 유지한 채로 크기 조절하기 일반적으로 개체의 선, 폰트크기, 둥글기를 유지한 채로 사이즈를 조정하는 옵션은 Scaling stroke, radius, and font size와 같은 용어로 옵션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는 스케치와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다만 피그마의 경우와 이러한 옵션을 현재로서는 별도로 제공해 주지 않습니다(2019-10). 피그마에서 개체의 선, 폰트크기, 둥글기 등 개체의 현재 보여지는 속성 그대로 사이즈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일반 트랜스포밍이 아닌 'Scale'이라는 별도 메뉴를 통해서 이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 메뉴는 'k'를 통해 접근 가능하며, 또는 무브 툴 하위에 서브메뉴로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케일' 메뉴를 통해서 리사이징..